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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10개보다 비난 1개가 더 크게 남는 이유
발표가 끝났습니다. 9명은 좋다고 했고 1명은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뒤에도 계속 떠오르는 건 그 한 사람의 말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이런 생각이 따라옵니다. “역시 나는 부족한가 봐.”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할 거야.” “이번에도 망쳤네.” '사실'은 9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1명이 아쉬운 점을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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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가 끝났습니다. 9명은 좋다고 했고 1명은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온 뒤에도 계속 떠오르는 건 그 한 사람의 말입니다. 그리고 어느새 이런 생각이 따라옵니다. “역시 나는 부족한가 봐.” “사람들이 다 그렇게 생각할 거야.” “이번에도 망쳤네.” '사실'은 9명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1명이 아쉬운 점을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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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you ever find that, when you’re struggling the most, no one comes to mind to reach out to? You get along with people. You talk with them often. But why does it still feel so hard to share what’s really on your mind? We’ve become u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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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잘지내고, 대화도 많이 하지만. 정작 힘든 순간에 연락할 사람이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왜 아무에게도 진짜 속마음을 말하지 못할까요? 우리는 힘든 마음을 말하는 법보다 숨기는 법을 먼저 배웠습니다. "별일 아니야." "그냥 좀 피곤해." 마음을 숨기는 게 편해지면, 어느 순간 진짜 내 감정도 잘 보이지 않게 됩니다. 사실은